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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포토 오브제(PHOTO OBJET)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연남 2호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포토 오브제 연남 2호점은 기존 ‘플랜비 스튜디오 연남 2호점’을 전면 리뉴얼한 공간으로, 포토 오브제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인 오브제를 배경으로 화보 같은 결과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해당 매장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MZ세대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존에 큰 호응을 얻었던 아쿠아 부스, 세탁기 내부 부스는 유지하면서 일반 부스의 촬영 화질과 조명 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차별화된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마케팅 활동도 주목받았다. 포토 오브제는 인기 인형 뽑기 브랜드 ‘모모스테이션’과 협업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벤트 당첨자에게 무료 촬영 이용권 등을 제공해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지난해 12월 23일 리뉴얼 오픈 이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매장 앞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연트럴파크 일대의 새로운 ‘인증샷 명소’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포토 오브제만의 이색적인 콘셉트 룸을 체험하려는 방문객이 몰리며 연남동 대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은 “기존 플랜비 스튜디오 시절보다 공간이 훨씬 감각적으로 바뀌었고, 사진 색감과 조명이 화보처럼 나와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포토 오브제 관계자는 “리뉴얼 오픈 이후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찾아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셀프 사진관을 넘어 공간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 2024년 아쿠아부스 공개… 해외 사업 확장 속도 내며 K-콘텐츠 브랜드로 성장포토오브제(Photo Objet) 제공무인사진관 포토오브제(Photo Objet)가 2024년 아쿠아부스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성수점의 ‘냉장고 부스’와 ‘빈티지 부스’를 지난 8일 전면 리뉴얼해 새로운 연말 콘셉트 촬영 경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K-콘텐츠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포토오브제는 해외 첫 기점인 베트남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는 ‘특별한 순간을 한 컷에 담는 경험’을 추구하며 다양한 콘셉트 부스를 중심으로 MZ세대 고객층을 확대해 왔다.특히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은 아쿠아부스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브랜드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이번 리뉴얼에서는 고객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냉장고 부스’와 감성적인 ‘빈티지 부스’를 새롭게 구성해 더욱 편안한 촬영 경험을 선보인다.포토오브제 관계자는 “아쿠아부스를 통해 확인한 고객들의 높은 반응을 바탕으로 성수점 부스를 전면 리뉴얼하게 됐다”며 “국내외에서 셀프사진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포토오브제(Photo Objet)는 다양한 콘셉트의 무인 촬영 부스를 기반으로 ‘사진을 찍는 경험’을 콘텐츠화하는 브랜드이다.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시즌별 테마를 통해 새로운 촬영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베트남, 필리핀, 중국 진출 이후 글로벌 확장 가능성 또한 주목받고 있다.정래연 기자(fodus0202@dt.co.kr)

  • ▼ 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0911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 익선점에서 이색 포토부스 체험에 나섰다. 11일 유튜브 채널 ‘럭키팩토리’를 통해 공개된 예능 콘텐츠 ‘여기여기 붙어라’ 8화에서는 김예원이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위치한 포토오브제를 방문해 다양한 콘셉트의 셀프 포토부스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콘텐츠는 공개 직후 트렌디한 놀거리를 찾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포토오브제 익선점은 감성적인 한옥 골목 사이에 자리한 매장으로, 단순 촬영을 넘어 체험 요소가 강화된 공간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인플루언서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감성 포토스팟’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컨셉인 ‘아쿠아부스’는 실제 물고기가 헤엄치는 수조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익선점은 외부 수조에서 무료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어 SNS 상에서는 ‘익선동 가면 무조건 찍고 와야 하는 곳’, ‘사진 맛집’, ‘필수 데이트 코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 속 김예원은 아쿠아부스를 비롯해 AI 기반 얼굴 보정 기능이 적용된 바스트 부스, 세탁기 콘셉트로 구성된 런드리 부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포토부스를 체험하며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매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즉석에서 네컷 사진을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끄는 장면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 ▼ 뉴스 바로가기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51642무인사진관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여기여기 붙어라’를 통해 브랜드 홍보와 댓글 이벤트를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배우로 변신한 방송인 김예원이 브랜드 체험과 시민 참여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여기여기 붙어라’는 유튜브 채널 ‘럭키팩토리’에서 공개되는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출연자가 직접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체험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1일 공개된 8화에서는 익선동에 위치한 ‘포토오브제’가 무대가 되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김예원은 포토오브제 매장을 방문해 AI보정 부스(바스트 부스), 물고기 포토부스(아쿠아부스), 세탁기 포토부스(런드리 부스)를 체험하며 다양한 컨셉의 사진 촬영을 즐겼다. 특히 실제 물고기가 헤엄치는 수조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아쿠아부스’에서 찍은 사진에 깊은 인상을 받아 현장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포토부스 체험을 이어갔다.   포토오브제는 2024년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입소문을 타며 최대 3시간 이상의 웨이팅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시그니처 컨셉인 ‘물고기 네컷’은 실제 수조와 물고기를 활용한 촬영 방식으로 ‘포토오브제’가 세계 최초로 해당 시스템을 개발 및 상용화했다. 해당 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포토오브제 관계자는 “오픈 직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온 포토오브제의 이색 컨셉 포토부스를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재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10년 차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검증된 상권에 한해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포토오브제만의 독창적인 콘셉트가 계속해서 개발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예원과 함께한 포토오브제 체험 영상은 유튜브 채널 ‘럭키팩토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 뉴스 바로가기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007 리오컴퍼니의 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수조가 포함된 포토 촬영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물고기 네컷으로 알려진 포토오브제의 아쿠아부스는 단순한 설치물이 아닌 수조 내부의 구조, 조명 반사, 촬영 각도, 모니터 배치 등 다양한 요소를 실험하고 조율한 끝에 완성된 시스템이다.   아쿠아부스는 2024년 성수점 첫 공개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성수점 오픈 당시에는 3시간 넘게 줄을 서는 방문객이 몰렸고 지난 5월 황금연휴 기간 중 부산 매장에서는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긴 대기행렬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최근 일부 무인사진관 업체들이 아쿠아부스와 비슷한 촬영 콘셉트를 도입하거나 모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리오컴퍼니는 자사의 독창적인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무단 도용에 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쿠아부스는 포토오브제의 오랜 노력과 시행착오의 결과이기에 이러한 기술과 콘셉트가 무단으로 복제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K-콘텐츠에 대한 해외 수요가 커지는 만큼 독창적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트렌드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토오브제는 현재 베트남과 필리핀 등지에서 12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중국 푸저우에 1호점을 신규 개점했다.

  • ▼ 뉴스 바로가기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50684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서울의 대표 상권인 익선동 한옥거리 중심에 ‘익선동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전통 한옥의 구조를 그대로 살린 인테리어에 실제 물고기와 함께 촬영하는 이색 포토부스 콘셉트가 더해져 도심 속 색다른 촬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익선동은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개성 있는 상점, 카페가 어우러진 골목으로, 2030세대가 즐겨 찾는 대표적인 도심 속 데이트 명소로 자리잡은 곳이다. 포토오브제 익선동점은 이러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한옥 건물 내부에 감성적인 촬영 부스를 구성하여 외관의 전통미와 실내의 현대적 조명이 어우러진 전통과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매장에는 살아 있는 물고기 수조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아쿠아 부스’를 비롯해, 감각적인 세탁실 콘셉트의 ‘런드리 부스’, 얼굴 보정 기능을 갖춘 ‘바스트 부스’ 등 다양한 테마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라이브 요소를 가미한 아쿠아 부스는 찍을 때마다 새로운 분위기가 연출되어 방문객에게 반복 방문의 재미를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통의 미와 젊은 감성이 함께 살아 있는 익선동의 특성과 포토오브제의 콘셉트가 잘 맞아떨어진다”며 “한옥 안에서 물고기와 함께 사진을 찍는 경험은 익선동점에서만 가능한 경험”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토오브제는 성수, 홍대, 연남동, 송리단길, 수원행궁, 분당서현, 서면, 광안리, 동성로, 포항쌍사 등 트렌디한 상권을 중심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무인운영 시스템 기반의 창업 모델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하루 약 30분 내외의 간단한 관리와 24시간 자동 매출 구조, 85% 수준의 수익률 등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포토오브제는 무인사진관창업을 고민하는 1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유망한 선택지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 ▼ 뉴스 바로가기https://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0337경기도 수원시 행궁동, 화서공원에서 화홍문으로 이어지는 ‘행리단길’ 한가운데 세계 최초의 실물 수조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수원행궁점을 신규 오픈했다.   행궁동은 젠지세대 사이에서 감성 골목 데이트의 성지로 통한다. 개성 넘치는 카페와 편집숍, 맛집들이 밀집된 이곳은 MZ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포토오브제 수원행궁점의 핵심은 단연 ‘물고기네컷’이다. 살아 있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를 촬영 배경으로 활용하는 방식은 전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색 경험형 포토부스로 매 순간 달라지는 물고기의 움직임과 수조 조명의 몽환적 연출이 결합돼 마치 물속에 들어간 듯한 사진이 완성된다.   기본 부스로 알려진 ‘바스트부스’는 AI 기반 얼굴 보정 기능이 탑재된 포토부스로 촬영 전 사용자가 3단계에 걸쳐 눈 크기, 얼굴 폭, 턱 길이 총 3부위의 보정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특히 셀프 촬영에 익숙한 2030 여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포토오브제는 성수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서울의 주요 감성 상권을 비롯해 분당, 수원, 대구, 포항, 부산 등 핵심 지역에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확장 중이다.   관계자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공간을 넘어 이곳에서 찍었다는 사실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행궁동은 전통과 현대의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포토오브제의 감성적인 콘셉트와도 잘 어울려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핵심 매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포토오브제는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 면에서도 주목받는 무인 창업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직접 상주할 필요 없이 하루 평균 30분 정도의 간단한 관리만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수익률은 85% 수준에 이른다. 여기에 24시간 자동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덕분에 특히 시간 자산의 가치를 중시하는 30~40대 예비 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 뉴스 바로가기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645559무인사진관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광안리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광안리는 탁 트인 바다 풍경과 감성적인 거리 분위기로 2030세대가 즐겨 찾는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도보 약 5분 거리,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입지에 자리한 포토오브제 광안리점에서는 실제 물고기와 함께 촬영할 수 있는 물고기네컷 포토부스(아쿠아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SNS 인증 중심의 소비문화가 강화되면서 차별화된 이색 사진 촬영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포토오브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감각적인 공간 연출과 체험형 포토 콘텐츠를 접목한 부스를 구성해 광안리점을 찾는 젊은 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안리점에는 ▲세탁실 콘셉트의 런드리 부스 ▲비행기 좌석을 그대로 재현한 비즈니스 부스 ▲수조를 배경으로 물고기와 함께 촬영하는 아쿠아 부스 총 세 가지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그 중 아쿠아 부스는 두개 설치되어 있어 더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광안리는 바다와 여행, 감성 요소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포토오브제의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며 “수조 속 물고기와 광안리의 바다 풍경이 함께하는 유일한 촬영 경험을 통해 지역 대표 감성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포토오브제는 2024년 성수 1호점을 시작으로 젠지세대의 유입이 활발한 전국 핵심 상권에 전략적으로 출점해왔다. 이번 광안리점 역시 무인운영 시스템과 자동화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감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무인사진관 창업 모델의 실제 사례로서 1인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고 덧붙였다. 

  • ▼ 뉴스 바로가기https://theviewers.co.kr/View.aspx?No=3626603“진짜 물고기와 사진을?”…물고기네컷 이색 포토부스 ‘포토오브제’, 부산 서면점 신규 오픈무인사진관 창업 브랜드 ‘포토오브제’가 부산 대표 상권인 서면 젊음의 거리 중심부에 서면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서면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이번 매장은 오픈 직후부터 MZ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포토오브제’는 2024년 하반기 서울 성수에 1호점을 오픈하며 무인사진관 업계의 신흥 강자로 부상한 브랜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살아 있는 물고기 수조를 촬영 배경으로 활용한 ‘물고기네컷’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독특한 경험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2030 여성 고객 사이에서 인증샷 명소로 주목받으며 포토부스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이색 콘셉트에 대한 반응은 수치로도 입증된다. 실제로 성수 1호점 오픈 당시에는 최대 3시간에 달하는 웨이팅 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물고기네컷’이라는 이색 콘셉트와 서면 상권의 특성이 맞물리며 서면점 역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젊은 유동인구가 밀집한 서면 젊음의 거리 중심부라는 입지, SNS 인증 욕구가 강한 MZ세대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서면점은 포토오브제를 대표하는 부산 지역 핵심 매장으로 빠르게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브랜드 관계자는 “실제로 움직이는 물고기와 함께 사진을 찍는 세계 유일의 경험이 포토오브제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라 촬영 결과가 달라지는 만큼 다양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이어 “사진 퀄리티에 대한 만족도 또한 높다. 수조 조명을 활용한 촬영 방식은 인물과 물고기, 유리 반사까지 몽환적인 분위기로 연출하며 마치 물속에서 사진을 찍는 듯한 판타지 감성을 자극한다. SNS 후기에서는 ‘얼굴이 예쁘게 나온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현재 포토오브제는 ▲서울 성수 ▲홍대 ▲연남동 ▲송리단길 ▲분당 서현 ▲대구 동성로 ▲포항 등 주요 트렌드 상권에 입점한 데 이어 부산 서면점까지 오픈하며 전국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 익선동, 수원 행궁, 부산 광안리 등 2030세대가 즐겨 찾는 중심지에 신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관계자는 “무인운영, 하루 30분 내외의 관리 시간, 85%에 달하는 수익률 등의 장점으로 인해 최근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무인창업 유망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본사는 단순한 확장보다 상권의 수익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고려한 전략적 출점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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